Goldenweek Records — Full Catalog

간판은 재즈지만, 실체는 '일본 프레스 중고반' 가게다. …장 중 …장이 일본반이다.

골든위크레코즈 온라인몰에 올라온 …장 전량을 긁어 아티스트·장르·가격·트랙리스트까지 정리했다. 앨범을 누르면 실제 음원(대부분 가게가 직접 걸어둔 유튜브 영상)으로 바로 넘어간다. · … 기준

총 상품 …장 아티스트 …명 일본 프레스 …장(…%) 중앙값 …원 품절 …장 할인 중 …장
가장 중요한 발견. 장르 카테고리로 보면 일본 음악은 …장(…%)뿐이다. 그런데 실제 반의 원산지를 세면 …장(…%)이 일본 프레스다. 미국 재즈·소울인데 CBS/Sony, RVP 같은 일본 라이선스반인 물건이 …장이나 된다. 이 가게의 진짜 매입 능력은 장르가 아니라 일본 중고반 루트에 있다.

장르 구성

가게가 직접 나눠 놓은 카테고리 기준. 재즈(일본 재즈 포함) …장이 전체의 …%로 축이고, 일본 시티팝·가요가 …장으로 그다음이다.

재즈 계열이 최대 축이고, 하우스·클럽(…장)은 성격이 완전히 다른 별도 축이다.

원산지 — 이 가게의 진짜 정체

반에 찍힌 발매 국가 기준. 장르 분류보다 이쪽이 매입 구조를 정확히 보여준다.

일본 …장 vs 미국 …장. 일본반이 미국반의 …배다. 국내 LP샵에서 흔한 구성이 아니다.

가격대

2만원대~3만원대가 몸통이다. 5만원 넘는 물건은 …장뿐으로, 희귀반 승부가 아니라 '적당한 값의 좋은 반'을 회전시키는 구조다.

최저 …원 · 최고 …원. 평균보다 중앙값(…원)이 가게의 실제 얼굴이다.

원산지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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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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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샵 차릴 때 여기서 읽을 것

  1. 진입장벽은 안목이 아니라 일본 매입선이다

    재고의 …%가 일본 프레스. 같은 앨범이라도 일본반은 음질·상태·재킷 완성도로 값을 더 받는다. 이 가게를 그대로 따라 하려면 일본 현지 매입 루트부터 뚫어야 한다. 여기가 가장 먼저 막힌다.

  2. 안 팔린 반은 내려서 정리한다

    9월 첫 조사 때 있던 재고 중 …장의 가격이 내려갔다. 인하율 중앙값 …%, 최대 50%. 입고 후 몇 주 안 팔리면 4분의 1쯤 깎아 회전시키는 구조다. 카드에 할인 전 가격을 함께 표시했다.

  3. 한 사이클에 재고 3분의 1이 바뀐다

    10/03 입고 때 신규 …장이 들어오고 …장이 내려갔다. 신규 중 …장은 이미 품절. 인기반은 등록 당일에 나간다.

  4. 재고 폭이 좁고 깊다

    장르 9개지만 실질은 재즈·일본반·소울펑크 3축(…장, …%). 초기 매입을 넓게 벌리지 않고 축을 먼저 세운 사례다.

  5. 상품 하나하나에 음원을 걸어둔다

    …장 중 …장에 유튜브 영상이 직접 붙어 있다(…%). 온라인에서 LP를 파는 데 가장 큰 장벽인 '못 들어보고 산다'를 이걸로 푼다.

  6. 설명은 Discogs 표기 → 최근엔 상태 등급으로 이동

    초기 상품은 레이블·형식·국가·발매일·장르·스타일 + 전곡 트랙리스트까지 Discogs 그대로였다. 10월 대량 입고분은 설명이 레이블·장르 정도로 줄어든 대신, 상품명에 「'78 JP VG+, VG+」 같은 프레스·상태 등급(…장)을 붙이기 시작했다. 등록 속도와 신뢰도를 맞바꾼 것으로 보인다.

  7. 품절을 안 내린다

    품절 …장이 그대로 걸려 있다. 재고가 아니라 '취급 이력'을 보여주는 진열이다.

인스타는 사이트보다 먼저 나가는 예고판이다. 10/01 인스타 콜라주에서 읽은 …장 중 …장이 10/03~05에 실제로 사이트에 올라왔다. 인스타 → 매장 → 온라인 순으로 하루 이틀씩 밀린다. 지난 2년치 콜라주 …장을 판독하면 그중 …장은 지금 사이트에 없다 — 팔렸거나 매장에만 남은 것이다. 인스타 전용 →
이 페이지의 쓸모. 최신 입고에서 이번에 들어온 것부터 보고, 전체 카탈로그에서 검색·장르·가격 정렬로 훑는다. 커버 오른쪽 위 +로 담으면 아래 바에서 연속 재생된다. 아티스트 사전은 …명을 이름순으로 정리한 매입 참고용이다.
Section 02 — New Arrivals

이번에 새로 들어온 음반

10월 30일 인스타에 올라온 입고 예고(재즈·하우스·CD)를 재킷까지 읽어뒀다. 가게 공지대로면 10월 31일(토) 12시 매장, 11월 1일(일) 0시 온라인몰에 올라온다. 지금 살 수 있는 것이 맨 위다.

이번 입고 …장 인스타 판독 …장 그중 사이트 등록 …장 아직 미등록 …장 벌써 품절 …장

장르로 골라 보기

가게 카테고리는 팝·록까지 한데 묶여 있어서, Discogs 장르·스타일을 기준으로 다시 나눴다. 칩을 누르면 아래 ①·② 두 목록이 함께 걸러진다.

① 온라인몰에 막 올라온 …장 지금 구매 가능

10/06 이후 온라인몰에 새로 등록된 상품(10/31 확인). 누르면 아티스트 설명·트랙리스트·음원 링크가 뜬다. …장 중 …장은 이미 품절됐다(회색 + SOLD OUT 표시). 커버 오른쪽 위 +를 누르면 연속 재생 목록에 담긴다.

② 인스타에만 보이고 아직 사이트엔 없는 …장

같은 입고분인데 아직 온라인 등록이 안 된 것들. 매장에는 있을 가능성이 높다. 가격이 없으므로 유튜브·Discogs로 어떤 음반인지만 확인할 수 있다.

③ 가게가 지정한 New Arrivals 6장

④ 등록 순서 기준 최근 60장

상품 번호가 클수록 최근에 올라온 물건이다.

이번 사이클에서 확인된 것. 10/01 인스타 → 10/03 매장 입고 → 10/03~05 온라인 등록. 인스타에서 읽은 84장 중 49장이 실제로 사이트에 올라왔고, 그 과정에서 기존 재고 105장이 내려갔다(팔렸거나 뺀 것). 한 사이클에 재고의 3분의 1이 교체된다는 뜻이다.
Section 03 — Full Catalog

전체 카탈로그 …장

아티스트·앨범·레이블·장르 아무거나 검색된다. 앨범을 누르면 아티스트 설명, 전곡 트랙리스트, 음원 링크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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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04 — By Genre

장르별

가게가 나눠 놓은 9개 카테고리 그대로다. 탭을 누르면 그 장르만 전부 펼쳐진다.

Section 05 — Compass

나침반

도시적인지 몽상적인지(위↔아래), 팝인지 노이즈인지(왼쪽↔오른쪽)로 음반을 지도에 펼쳤다. 커버를 누르면 바로 재생된다.

Section 06 — Instagram Only

인스타에만 있고 판매 사이트엔 없는 음반

인스타그램 @goldenweek_records 게시물을 두 갈래로 읽었다. 캡션에 이름이 적힌 음반 …건, 그리고 캡션 없이 재킷만 깔린 입고 콜라주를 직접 판독한 …장. 둘 다 판매 사이트 …장과 대조했다. 결과는 아래 한 줄이 요약한다.

게시물 528개 재킷 판독 …장 사이트에도 있음 …건 지금 사이트에 없음 …장
인스타와 판매 사이트는 거의 겹치지 않는다. …건 중 사이트에 같은 음반이 올라온 건 …건(…%)뿐이다. …건은 아티스트 자체가 사이트에 한 장도 없다. 인스타는 판매 카탈로그가 아니라 취향을 보여주는 별도 채널로 굴러가고 있다는 뜻이다.

두 종류를 섞지 말 것

음반 소개 · 입고 …건

한 장을 놓고 쓴 소개글. 매장/온라인 판매 문구가 붙은 것도 많다. 실제 취급 가능성이 높다.

셀렉션 · 플레이리스트 …건

"SELECTED CUTS" 같은 선곡 게시물에서 나온 곡. 재고라는 뜻이 아니다. 가게 취향을 읽는 용도로만 보라.

커버 오른쪽 위 +를 누르면 온라인몰 음반과 같은 연속 재생 목록에 담긴다. 유튜브에서 아티스트와 곡·앨범명이 둘 다 맞는 영상을 찾은 것에만 + 가 붙는다(앨범 전체가 아니라 대표곡 한 곡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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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록을 어떻게 쓰나

  • 01
    매입 후보 리스트로 쓴다

    가게 주인이 직접 골라 소개까지 쓴 음반인데 온라인에는 없다. 취향의 중심이 어디인지가 판매 카탈로그보다 여기서 더 선명하게 보인다.

  • 02
    일본 시티팝·가요 7인치가 압도적

    야마시타 타츠로, 마츠토야 유미, 호소노 하루오미, YMO 계열이 반복된다. 사이트에는 LP만 올리고 싱글·희소반은 인스타로만 돌리는 운영으로 보인다.

  • 03
    "온라인에 없는 물건"이 매장 방문 이유가 된다

    인스타에서만 보여주고 구매는 DM·방문으로 유도한다. 온라인몰과 오프라인을 같은 재고로 채우지 않는 전략이다.

이번 주 입고 84장 — 인스타가 사이트보다 먼저 나간다

10월 1일 올라온 업데이트 게시물 3개(JAZZ · JAPANESE MUSIC · GROOVE MUSIC)의 재킷을 판독했다. 캡션에는 「10.03 SAT UPDATE」라고 적혀 있다. 앨범을 특정하지 못한 6장은 올리지 않고 뺐다 — 재킷에 아티스트·제목이 아예 인쇄돼 있지 않은 것들이다.

확정 84장 음반 DB 확인 56장 재킷 글자 판독 28장 이미 온라인에 있음 49장
어떻게 확인했나. 84장을 전부 MusicBrainz(공개 음반 DB)에 조회해 56장이 아티스트·제목까지 일치했다. 나머지 28장은 DB에 안 걸렸지만 재킷과 오비에 이름이 그대로 인쇄된 것들이다(야마시타 타츠로 「On The Street Corner」, 마츠다 세이코 「Squall」, Monday Michiru 4장 등 — 일본반은 공개 DB 수록이 약하다). 카드마다 「DB 확인」 / 「재킷 판독」으로 구분해 표시했다.
이건 "사이트에 없는 음반"이 아니라 시차다. 실제로 10/03~10/05에 걸쳐 69장이 온라인몰에 등록됐고, 인스타에서 읽은 84장 중 49장이 여기 포함됐다. 남은 35장은 아직 미등록이다. 7월에도 가게가 "8.1 SAT 매장 입고 → 8.2 SUN 온라인 스토어 업데이트"라고 직접 적었다. 즉 인스타 → 매장 → 온라인몰 순서로 하루 이틀씩 밀린다. 지금 사려면 매장이나 DM이 빠르다는 뜻이고, LP샵을 한다면 이 시차 자체가 매장 방문을 만드는 장치다.

재킷 사진 …장을 전부 눈으로 읽었다

인스타 입고 콜라주 게시물은 캡션에 앨범 이름이 없다. 재킷 사진만 격자로 깔려 있어 텍스트 파싱으로는 한 장도 못 건진다. 그래서 2024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콜라주 게시물 33개·슬라이드 59장을 원본 해상도(최대 4,096px)로 받아 재킷 …장을 한 장씩 판독한 뒤 사이트 303장과 대조했다.

판독한 재킷 …장 사이트에 있음 …장 사이트에 없음 …장 미등재 비율 …%
인스타에 보여준 음반의 …%는 지금 사이트에 없다. 그중 320여 장은 아티스트 자체가 사이트에 한 장도 없는 이름이다. 온라인몰 303장은 이 가게가 취급해 온 물량의 일부만 보여주고 있다. 캡션만 읽었을 땐 176건이 전부였는데, 사진을 읽으니 486장이 나왔다.
게시물판독사이트 있음없음
2026-09 대형 입고 콜라주 (8×8)603822
2026-07-31 Soul / Brazilian Update311120
2026-07-31 Electronic / Club Culture Update17215
2026-05-29 Soul / Funk / Disco18612
2026-02-06 시부야케이 / Future Jazz Update26224
2025-11-07 Japanese music Update32923
2025-11-07 Jazz Update25322
2025-03-07 US Jazz Update32329
2025-01-04 Store Update32527
2025-01-24 Japanese Jazz / Fusion24123
2026-10-01 JAZZ / JAPANESE / GROOVE UPDATE (이번 주)844935
나머지 25개 게시물31435279
최근 게시물일수록 사이트와 겹치는 비율이 높다. 2025년 이전 입고분은 거의 전부 사라졌다 — 팔렸거나 매장에만 남아 있다는 뜻이다.

판독한 …장 전체 목록

콜라주에서 재킷을 한 칸씩 잘라내 앨범마다 자기 커버를 붙였다. 검색·필터로 훑고 유튜브·Discogs로 음원과 시세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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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못 한 것. 판독은 내 눈이라 오독이 있을 수 있다. 재킷에 이름이 안 적힌 12인치·라벨 사진 44장은 특정하지 못해 '판독 불확실'로 표시했다. 그리고 인스타에 올라왔다고 지금 재고가 있다는 뜻은 아니다 — 2024~2025년 입고분은 대부분 이미 팔렸을 것이고, 반대로 이번 주 82장은 아직 안 올라온 것이라 곧 등록될 가능성이 높다. 이 목록은 재고표가 아니라 이 가게가 무엇을 사 오는지를 보여주는 매입 성향 자료다.
Section 07 — Artists

아티스트 사전 …명

이 가게가 취급한 아티스트 전원(내려간 음반 포함). 이름 옆 앨범을 누르면 그 음반 상세로 넘어간다. 노란 배경은 내가 확인하지 못한 아티스트다 —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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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 08 — Benchmark

    LP샵 차릴 때 베낄 것과 계산할 것

    데이터에서 실제로 확인된 것만 적는다. 매출·회전율 같은 건 바깥에서 볼 수 없으므로 쓰지 않았다.

    가게 기본 정보

    상호골든위크레코즈 (GOLDENWEEK RECORDS)
    형태LP·CD 레코드샵 겸 카페
    주소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257-27
    휴무화요일
    판매온라인 + 매장 수령(방문수령 옵션). 재고 실시간 연동, 현장 판매 우선
    배송CJ대한통운 4,000원 / 8만원 이상 무료
    플랫폼아임웹(imweb) 쇼핑몰

    그대로 베낄 것

    • 01
      상품 설명은 Discogs 표기를 그대로 옮긴다

      레이블-카탈로그번호 / 형식 / 국가 / 발매일 / 장르 / 스타일 + 전곡 트랙리스트. 초기 상품은 이 틀을 지켰다. 등록이 빨라지고, 손님이 검색하는 단어(레이블명·카탈로그번호)가 그대로 페이지에 들어간다. 최근엔 여기에 상태 등급(VG+ 등)을 상품명에 붙이는 방식이 더해졌다.

    • 02
      상품마다 유튜브 영상을 임베드한다

      …장 중 …장(…%). 온라인 LP 판매의 최대 약점인 '못 듣고 산다'를 없앤다. 이 대시보드가 음원 링크를 만들 수 있었던 것도 가게가 이미 다 걸어놨기 때문이다.

    • 03
      장르 카테고리를 취향으로 자른다

      'House / Minimal / Club Jazz / Detroit House' 같은 이름은 검색 최적화가 아니라 가게 색깔 선언이다. 대형몰 분류를 따라가면 나올 수 없는 이름이다.

    • 04
      레코드샵 + 카페

      LP만으로 상시 매출을 만들기 어려운 구조를 카페로 메운다. 시청·체류가 곧 판매로 이어지는 업태다.

    따라 하기 전에 계산할 것

    재고 총액 …만원. 온라인에 걸린 …장의 판매가 합계다. 매입가는 알 수 없지만, 이 정도 진열을 유지하려면 온라인 재고만으로도 상당한 금액이 상시로 묶인다. 매장 진열분은 여기 포함되지 않았다.
    • 01
      중앙값 …원 = 박리다매가 아니다

      1장 팔아 몇천원 남기는 구조라면 하루 수십 장을 팔아야 한다. 이 가격대는 회전보다 선별로 승부하는 값이다.

    • 02
      일본 프레스 …장(…%) — 여기가 진짜 장벽

      일본 아티스트는 …장뿐인데 일본 프레스는 …장이다. 미국 재즈·소울을 일본반으로 들여온 게 …장. 국내에서 이 구성을 재현하려면 일본 현지 매입선이 상시로 있어야 한다. 안목보다 이게 먼저 막힌다.

    • 03
      안 팔리면 깎는다 — 회전이 우선

      9월부터 있던 재고 중 …장을 평균 …% 내렸다. 사 온 가격을 지키기보다 자리를 비우는 쪽을 택한다. 매입 단가를 정할 때 ‘언젠가 4분의 1은 깎아 판다’를 미리 넣어둬야 한다는 뜻이다.

    • 04
      품절을 안 내리는 건 의도된 진열

      품절 …장이 그대로 노출된다. '이런 것도 들어온다'를 보여주는 용도라, 재고 관리 관점으로만 보면 오해하기 쉽다.

    Sources & Limits

    출처와 한계

    출처

    • 상품 데이터 …건 — goldenweekrecords.com/shop 전 페이지와 상품 상세를 2026-09-07 최초 수집 후 10-02·10-05·…에 재수집. 현재 등록 …건 + 그사이 내려간 …건. 품절·가격은 …에 전량 다시 확인했다. 이름·가격·재고·레이블·국가·발매일·장르·스타일·트랙리스트·유튜브 임베드 모두 상품 페이지 원문 그대로다.
    • 장르 분류 — 내가 임의로 나눈 게 아니라 가게가 사이트에 만들어 둔 카테고리(Jazz / Japanese / Japanese Jazz / Soul·Funk / House·Minimal·Club Jazz·Detroit House / Latin·Brazil / World·Reggae / Hip Hop·R&B / CD·Book·ETC)를 그대로 썼다.
    • 음원 링크 — 우선순위 ① 가게가 상품에 임베드해 둔 유튜브 영상 → ② 없으면 유튜브 검색 링크. 임베드된 ID를 전부 oEmbed로 조회해 살아 있는 것만 직링크로 쓰고(현재 …장), 죽은 것은 검색 링크로 내렸다.
    • 커버 이미지 — 상품 페이지의 대표 이미지를 420px로 축소해 이 페이지에 함께 올렸다.
    • 인스타 커버 — 콜라주는 한 칸씩 잘라 붙였다. 셀렉션 게시물은 가게가 함께 올린 슬라이드 사진(캡션 순서 = 슬라이드 순서, 재킷 글자로 대조)을 썼다. 캡션에만 있고 사진이 없는 곡은 Deezer·iTunes에서 아티스트·제목이 정확히 일치할 때만 커버를 가져왔다(이미지 왼쪽 아래에 출처 표시). 싱글 단위 곡은 수록 앨범 커버라 「수록 음반」을 함께 적었다. 일치하는 게 없으면 「커버 없음」으로 남겼다.
    • 장르 — 가게 카테고리 대신 Discogs 장르·스타일로 다시 나눴다. 인스타 음반은 ① 사이트에 같은 음반이 있으면 그 장르 ② 같은 아티스트가 사이트에서 한 장르로만 나오면 그 장르 ③ 단일 장르 업데이트 게시물이면 그 장르 ④ 나머지는 직접 분류했다. 재킷을 못 읽은 음반은 「미분류」.
    • 매장 정보 — 사이트 구조화 데이터(JSON-LD)의 주소·영업 정보.
    • 인스타그램 — @goldenweek_records 게시물 캡션을 2026-09-07에 495개 수집, 10-03에 이후 게시물을 추가 확인(현재 528개). 캡션에서 음반 176건을 추출했고, 캡션 없는 입고 콜라주 33개(슬라이드 59장)는 재킷을 직접 판독해 …장을 확정했다. 사이트와는 아티스트·제목을 정규화해 대조했다.

    한계 — 확인 못 한 것

    아티스트 설명 …명 중 …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소규모 하우스·에딧 레이블 명의나 자료가 적은 일본 연주자들이다. 지어내지 않고 아티스트 사전에서 노란 배경으로 표시했다. 매입 참고로 쓸 때 이 …명은 따로 조사해야 한다.
    • 실제 매출·매입가는 알 수 없다. 재고 총액 …만원은 판매가 합계일 뿐 원가가 아니다. 다만 등록·삭제·가격 변화를 날짜별로 따라가 회전 흐름은 일부 보인다.
    • 발매연도·국가가 비어 있는 상품이 있다. 연도 …장·국가 …장. 가게가 설명에 안 적은 것이라 지어내지 않았고, 상품명의 등급 표기(예: '78 JP)에서 읽을 수 있는 것만 채웠다.
    • 매장 진열 재고는 포함되지 않았다. 온라인에 올라온 것만이다. 오프라인 진열은 이보다 클 수 있다.
    • 과거 판매 이력은 9월 이후만 있다. 2026-09-07 첫 조사 이전에 팔린 것은 알 수 없다. 그 이후 내려간 …장은 ‘내려감’으로 남겨 추적 중이다.
    • '최신 입고'는 상품 등록 순서 추정이다. 사이트가 등록일을 공개하지 않아 상품 번호 순서를 썼다. 가게가 직접 지정한 New Arrivals 6장만 확정 정보다.
    • 인스타 음반은 재고 확인이 불가능하다. 캡션에 적힌 것을 뽑았을 뿐이라 지금 살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셀렉션 게시물(…건)은 선곡일 뿐 재고와 무관하다.
    • 인스타 게시물 일부는 못 가져왔다. 무한스크롤이 끝까지 내려오지 않아 2023년 초 게시물 일부가 빠졌다. 캡션이 없는 게시물은 재킷 사진을 직접 판독해 메웠다.
    • 인스타 캡션 파싱은 완벽하지 않다. 아티스트 – 제목 패턴에 의존하므로, 한글로만 쓴 소개나 이미지에만 적힌 음반은 놓쳤다. 반대로 연주자 크레딧 줄이 음반으로 잘못 잡혔을 가능성도 남아 있다.
    • 대조 정확도를 표본으로 확인했다. "사이트 있음"으로 분류된 것 15건을 하나씩 카탈로그와 대조해 1건이 과잉 매칭(오탐)이었고 교정했다. "사이트 없음" 12건은 전부 실제로 없는 것이 맞았다. 남은 오차는 미등재 수를 과대가 아니라 과소 집계하는 방향이다.
    • 유튜브 영상은 가게가 고른 것이라 음반 전체가 아니라 대표곡 한 곡인 경우가 많다. 인스타 항목은 임베드가 없어 전부 검색 링크다.
    담은 앨범 0장